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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소자리이야기 (12월22일~1월19일)

추한 외모 속에 있는 따스한 마음옛날 아르카디아의 계곡에 목동들의 수호자인 판이라는 신이 살고 있었습니다.판의 외모는 아주 추해서 괴물과 다를 바 없는 모습이었습니다. 머리엔 뿔이 있고, 하반신은 염소의 발로되어 있었거든. 이런 추한 외모로 인해 판은 아주 비관적이며 외롭게 살아습니다.. 사랑하는 여신이있어도 차마 말을 할 수 없었습니다. 누가 이런 추...

사수자리이야기 (11월22일~12월21일)

반인반마 키론반인반마 켄타우르족은 이성과 비아성, 인간성과 야수성을 모두 가지고 있는데, 이는 바로 사수자리의 성격과 일치하는 면입니다. 이들 켄타우르족 중에 모든 인간을 초월하고 대부분의 신들보다도 총명한 사람이 있었는데 그가 바로 키론이지요. 키론은 반은 인간이며, 반은 말의 형상을 하고 있는 반인반마였지만, 천성이 선량해서 무리들에게 존경을 받고 ...

전갈자리이야기 (10월22일~11월21일)

교만한 태양신의 아들 오리온태양 신 아폴로의 아들 오리온은 아름다운 자신의 외모에 대해 자아 도취에 빠지기 일쑤였고, 태도는 교만하고 무례하기 짝이 없는 사람이었습니다. 말썽만 피우는 그에게 하루는 어떤 사람이 "넌 아폴로의 아들이 아니야!" 하고 웃으며 지나갔지요. 성질 급한 오리온은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어머니에게 달려가서 물었습니다. "제가 아폴로...

천징자리이야기 (9월23일~10월21일)

인류를 사랑한 여신세상이 처음 만들어졌을 때 인류와 신은 지상에서 같이 살면서 평화롭고 행복한 날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인류는 갈수록 똑똑해지고 서로 싸우는 걸 배우게 되고, 거짓말, 좋지 않은 악습 등을 만들어 졌지요. 이에 많은 신들은 참을 수 없게 되어 인간 세상을 떠나기로 결정하고 천상으로 올라가 버렸답니다. 그러나 많은 신들 중에 정의로...

처녀자리이야기 (8월23일~9월22일)

봄의 여신을 납치하다대지의 여신 데메테르에게는 아름다운 봄의 여신 페르세포네라는 딸이 있었습니다. 어느 날, 그녀는 친구와 함께 계곡에서 꽃을 꺽고 있었는데, 그때 그녀는 먼 곳에 있는 은빛 수선화를 보게 되었지요. 매혹적인 향기가 페르세포네를 유혹했답니다. 그녀가 손을 뻗어 꽃에 닿으려는 순간 땅이 갈라지며 두 필의 검은 말이 끄는 마차 한 대가 땅 ...

사자자리이야기 (7월22일~8월23일)

인류 최대의 위대한 영웅당대의 영웅 헤라클레스는 사자자리의 특징을 지닌 인물로 전해지고 있는데, 헤라클레스는 제우스와 인간 사이에서 태어난 신의 아들이어서 천성적으로 무한한 신력을 지니고 있습니다.그러나 제우스의 아내 헤라의 질투로 인해 그는 많은 죽을 고비를 넘겨야 했고, 헤라클레스가 갓난아기였을 때 뱀에 물려 죽을 뻔한 일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게자리이야기 (6월22일~7월22일)

가장 위대한 영웅 헤라클레스게자리는 그리스신화의 가장 뛰어난 영웅 헤라클레스의 발에 밟혀 죽은 불쌍한 게의 별자리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게가 어떻게 헤라클레스의 발에 밟혀 죽었고, 또 하늘의 별자리가 되었을까?헤라클레스는 제우스와 평범한 인간 사이에서 태어난 신들의 왕의 아들입니다. 제우스의 아내 헤라가 그를 두 번이나 죽이려 했으나 그는 그리스에서 제...

쌍둥이자리 이야기 (5월21일~6월21일)

신분이 다른 형제쌍둥이자리는 카스토르와 폴룩스 형제의 헌신적인 우애를 간직하고 있는 별자리랍니다. 이 형제는 둘의 사이가 좋은 것 외에도 외모가 아주 많이 닮아서 사람들은 이들을 쌍둥이라 생각할 정도였지요. 사실 폭룩스는 백조로 변신한 제우스가 스파르타의 왕비 레다를 유혹하여 낳은 아들이고, 카스토르는 왕과 왕비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이었으니 형의 신분은...

황소자리이야기 (4월21일~5월20일)

소가 되어 사랑을 고백한 제우스어느 날, 신들의 왕 제우스는 인간 세계에 내려와서 어떤 나라를 지나는 도중 굉장히 아름다운 공주를 보게 되었습니다. 제우스는 자기도 모르게 마음을 빼앗겨 하늘로 돌아가서도 끝내 이 공주를 잊지 못했지요. 이공주가 있는 나라엔 아주 아름다운 목장이 하나 있었는데 그 안에서 셀 수도 없을 만큼 많은 소가 풀을 뜯으며 놀고 있...

양자리이야기 (3월21일~4월20일)

질투심이 강한 새왕비의 계략.옛날 그리스의 테살리에 아타마스라고 불리는 왕이 살고 있었습니다. 그에게는 프리수스와 헬레라는 두 남매가 있었는데, 이들이 아직 어렸을 때 어머니는 어떤 여자의 계략에 빠져 궁에서 쫓겨나게 되었지요. 왕비가 궁을 나가자 왕은 새로운 왕비를 맞아들였는데, 새 왕비는 질투심이 질투심이 강해서 왕이 전 왕비의 왕자와 공주에게 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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